조절되지 않는 통증, 진통제 부작용¶
췌장암 통증은 등으로 뻗치는 윗배 통증이 흔합니다. 통증은 참는 것이 아니라 조절하는 것이며, 조절이 안 되면 병원에 알리는 것이 맞습니다.
즉시 응급실¶
- 갑자기 생긴 극심한 복통 (천공·급성 췌장염·담관염 가능)
- 통증과 함께 발열, 토혈, 의식 저하
- 마약성 진통제를 늘린 뒤 숨이 느려지거나(분당 8회 이하), 깨워도 잘 못 일어남 → 과량 가능, 즉시 119
당일 병원 연락¶
- 평소 진통제로 조절되던 통증이 2~3일간 계속 심해짐
- 돌발 통증(갑자기 치솟는 통증)이 하루 4회 이상
- 진통제 부작용: 심한 변비, 구역, 졸림, 환각
통증 조절 선택지 (담당 의료진과 상의)¶
- 진통제 용량 조절, 서방형·속효성 조합
- 복강신경총 차단술(celiac plexus block) — 췌장암 통증에 효과적인 시술로 가이드라인에서 권고
- 완화 방사선치료, 완화의료팀 상담
의료진에게 전달할 정보¶
- 통증 점수(0~10), 부위, 양상(쑤심/찌름/뻗침), 악화·완화 요인
- 현재 진통제 종류·용량·마지막 복용 시각, 돌발 통증용 약 사용 횟수
- 변비 상태
출처¶
- 보건복지부·국립암센터, 「암성 통증 관리 지침 권고안」 https://www.cancer.go.kr
- NCCN Guidelines for Patients: Pancreatic Cancer, Supportive care
- ESMO Clinical Practice Guidelines: Management of cancer pain in adult patients (2018)
댓글 기능은 아직 설정 전입니다 (관리자: docs/SETUP.md의 giscus 항목 참고). 의견은 GitHub Discussions에 남겨 주세요.